2013년 7월 13일 토요일

율곡의 겸선에서 시작되는 수평적 리더십

율곡의 겸선에서 시작되는 수평적 리더십
율곡의 겸선에서 시작되는 수평적 리더십.hwp


목차
1. 문제제기

2. 관련 인물

3. 포드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정책

4. 안철수 캠프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정책

5. 참고문헌


본문
1. 문제제기

지도자는 그 자신만이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훌륭한 리더라고 할 수 없다. 진정한 지도자는 많은 조력자들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, 그것을 우리는 리더십이라 부른다. 우리가 자주 보게 되는 리더들의 집단은 국회의원과 같은 정치계 인사들로, 국민이 직접 뽑은 국민의 대표자라 할 수 있다. 하지만, 그 대표자, 리더들의 실상은 우리가 리더에게 원하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.

[그림1]의 설문조사는 여러 나라 국민들에게 정치인에 대한 이미지를 물은 설문조사이다. 이 조사의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치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볼 수 있다.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치인에 대해 ‘정적들과 분쟁만 일삼는 사람들’ 이라고 가장 많이 답했음을 알 수 있다. 또한, 부정적 5개국 중에서도 정치인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인 다는 것도 알 수 있다.

[그림2]의 조사결과는 여러 나라 국민들에게 대통령에 대한 이미지와 부정부패에 대한 생각을 물은 것으로, 대통령에 대해 ‘국민이 뽑은 정당한 통치자’ 라고 다수가 답하긴 했지만, 권력 남용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.

이렇듯 대다수의 국민들이 정치인들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준 부끄러운 모습들 때문이다. 선거철이면 어김없이 자신이 출마한 지역구를 위해 힘쓰겠다, 국민의 의견을 더 열심히 듣겠다며 실천하지도 않을 공약들을 남발하는 것은 물론이고, 당선된 이후에는 서로 헐뜯고 비난하며 [그림3]처럼 싸우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만을 보여주곤 했기 때문이다.


본문내용
제기
지도자는 그 자신만이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훌륭한 리더라고 할 수 없다. 진정한 지도자는 많은 조력자들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, 그것을 우리는 리더십이라 부른다. 우리가 자주 보게 되는 리더들의 집단은 국회의원과 같은 정치계 인사들로, 국민이 직접 뽑은 국민의 대표자라 할 수 있다. 하지만, 그 대표자, 리더들의 실상은 우리가 리더에게 원하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.
[그림1]의 설문조사는 여러 나라 국민들에게 정치인에 대한 이미지를 물은 설문조사이다. 이 조사의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치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볼 수 있다.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치인에 대해 ‘정적들과 분쟁만 일삼는 사람들’ 이라고 가장 많이 답했음을 알 수 있다. 또한, 부정적 5

참고문헌
포드사례 - http://blog.naver.com/k_mozz

안철수 내일포럼 - http://tomorrow.jinsimcamp.kr/ http://www.facebook.com/ahntomorrow , http://twitter.com/AhnTomorrow http://blog.naver.com/ahntomorrow

이이관련 내용 - 한정주, 『율곡,사람의 길을 말하다』, 예담, 2008

성학집요 위정 上 구절 - http://blog.naver.com/osj1952/100150048233

성학집요 설명 - http://ko.wikipedia.org/wiki/%EC%84%B1%ED%95%99%EC%A7%91%EC%9A%94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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